2006학년도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신입생 원서 접수를 받은 결과 60명 모집에 166명이 지원해 평균 2.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평균 경쟁률 2.08대 1을 앞질렀다.
일반전형의 경우 48명 모집에 156명이 지원했고 2명을 선발하는 의사·한의사 면허소지자 전형에는 6명이 원서를 제출했다.
반면 경북대출신 학업우수자전형에는 10명 모집에 4명만이 지원해 지난해 5명에 이어 또 미달 사태가 발생해 미달인원(6명)만큼 일반전형에서 신입생을 더 선발할 계획이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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