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자체 벼 매입자금 1조원으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는 쌀시장 안정을 위해 자체 벼 매입자금을 작년의 5천억 원에서 올해는 1조원으로 확대키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매입자금 확대로 쌀시장에서 150만 섬 가량을 추가 흡수해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협은 또 1천770억 원을 투입해 2004년산 재고미 63만 섬을 매입, 시장에서 격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협은 종전부터 운영하던 '수매대책상황실'을 '쌀값안정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해 쌀 수매를 적극 지원키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