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단 창단을 공식 선언한 경찰청이 팀 명칭을 '경찰 야구단'으로 확정하고 선수 선발 등 창단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경찰청은 선수 선발을 위해 각 시도 지방 경찰청 및 경찰청 민원봉사실을 통해 원서를 교부, 14일~16일 사흘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에서 접수(인터넷 접수 불가)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 30세 이하로 정해졌으며 대학 및 프로 1,2군에서 활동중인 선수로 제한됐다.
이어 21일 1차 시험(신체 및 적성 검사), 22일 2차 시험(기초 체력 및 실기평가, 고양시 원당 현대 야구장)을 거쳐 23일 3차 시험(면접평가)을 통해 창단 멤버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찰 야구단의 초대 감독은 이달 중순께 발표되고 창단식은 12월 초순께 가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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