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단 창단을 공식 선언한 경찰청이 팀 명칭을 '경찰 야구단'으로 확정하고 선수 선발 등 창단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경찰청은 선수 선발을 위해 각 시도 지방 경찰청 및 경찰청 민원봉사실을 통해 원서를 교부, 14일~16일 사흘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에서 접수(인터넷 접수 불가)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 30세 이하로 정해졌으며 대학 및 프로 1,2군에서 활동중인 선수로 제한됐다.
이어 21일 1차 시험(신체 및 적성 검사), 22일 2차 시험(기초 체력 및 실기평가, 고양시 원당 현대 야구장)을 거쳐 23일 3차 시험(면접평가)을 통해 창단 멤버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찰 야구단의 초대 감독은 이달 중순께 발표되고 창단식은 12월 초순께 가질 예정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