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버스파업 시민단체 총궐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유일의 시내버스 회사인 성원여객 장기파업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포항시민단체 연대회의는 4일 성명서를 내고 "포항시의 성원여객 특혜 지원에 대해 1천169명의 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포항시에 특단의 조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포항YMCA와 포항경실련, 경북환경시민연대 등 7개 시민단체가 모인 연대회의는 또 "성원여객 장기파업 중단과 시내버스의 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12월 5일 오후 2시 포항역에서 시민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