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영일만항내 역무선부두가 21일 준공됐다. 역무선부두는 130억 원을 들여 작년 3월 착공, 부두 250m, 가호안 250m, 접속호안 60m 등을 내년 3월 준공목표로 시공해왔으나 일정을 앞당겨 준공한 것.
이 부두는 영일만항 운영시 필요한 도선·급수·관공·용달·청소·방역·소방 선 등을 접안하기 위한 부두시설로 영일만항 개발사업기간 동안에는 민자사업의 케이슨 제작장과 각종자재 적출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