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투자통상과 박수원(42· 행정7급) 씨를 올해의 MVP공무원으로 선정했다.1991년 공직을 시작한 박씨는 지난 지난 2003년 11월부터 투자통상과에서 근무하면서 외국인 투자지역 28만2천 평 조성, HTG(주) 등 10개 외국기업의 10억9천만 달러 유치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MVP 공무원 선발은 1천400여 전 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박 씨는 시상금 100만 원과 해외산업시찰 등의 특전을 받았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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