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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록밴드 오아시스 내년 2월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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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적 록밴드 오아시스가 내년 2월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발매된 6집 'Don't Believe the Truth' 홍보를 위한 전세계 투어의 일환이다.

리암·노엘 갤러거 형제가 이끄는 4인조 오아시스는 93년 결성 이래 'Live Forever' 'Supersonic' 'Stand By M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전세계에 3천500만장, 국내 30만장의 앨범을 팔았다.

티켓 예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인터넷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입장권 5만5천~8만8천원 ☎1544-1555, 02-3444-996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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