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정무부지사에 처음으로 외부인사인 이철우(51·사진) 전 국가정보원 국장이 내정됐다. 이 정무부지사 내정자는 김천출신으로 김천고와 경북대 사대를 졸업하고 의성 신평·단밀중 교사를 거친 뒤 1985년 국정원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에 들어가 국정원 국회 정보위원회 파견근무, 국장 등을 거쳤다.
한편 황성길(60) 정무부지사는 23일 정년퇴임식을 갖고 3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황 전 부지사는 내년 지방선거에 민선 상주시장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