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각계 신년 인사-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가 및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의 생산원가 상승, 내수부진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의 지속, 양극화 심화로 인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갈등 등으로 지난 한해는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특히 지역의 경우 섬유를 비롯한 전통산업의 성장 기여도가 줄어들었지만 이를 대체할 새로운 산업의 성장이 지연되면서 더욱 더 힘든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대구는 희망이 있습니다. 각종 연구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충되고 있고, 성서4차단지와 달성2차단지 등에 첨단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입주할 것입니다. 지역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지역의 경제주체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지역민 모두 병술년 첫날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과 희망으로 올 한해를 열어나갑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