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학계 원로 김재원 교수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금속공학계 원로인 김재원(金在元) 박사가 31일 오전 5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경성고등공업학교와 일본 도쿄공업대를 나와 1951년해군사관학교 교관, 1956년부터 서울대 공대·인하대 공대 교수, 인하대 공대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이론전기화학' 등이 있으며 충무훈장·동백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하영희(80)씨와 3녀. 빈소는 이화여대 목동병원, 발인은 2일 오전 10시. 02) 2650-275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