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앞두고 지방공직 감찰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는 15일 설 명절과 5월 지방선거를앞두고 16일부터 지방자치단체 감사기관과 함께 지방공직 사회에 대한 감찰활동을대대적으로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활동은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생업대책, 불우시설 점검 등 사회안전망관리과 응급의료, 상하수도와 쓰레기 수거 등 생활민원 및 민생업무처리, 다중집합시설 재난위험 안전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또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심행정과 예산낭비 사례, 공직자의 음성적 선거지원 행태, 금품수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행자부는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