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포초교→삿갓봉→풍력발전소→해맞이공원→창포초교로 이어지는 6.7㎞ 구간의 영덕 달맞이 야간등산로가 11일 첫 개통된다.동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코스로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 농로와 산길 등으로 연결되는 등산로에 야광안내판이 100개나 설치됐다.
11일부터 시작되는 야간산행은 보름달이 뜨는 토요일로 산행날짜를 잡아 올해 11월까지 8회(4월 15일, 5월 13일, 6월 10일, 7월 8일, 8월 5일, 9월 9일, 11월 4일)가 계획돼 있다. 외지서 온 야간등산 참가자 중 숙박을 원하면 창수면 인량리 속칭 나랏골 보리마을민박촌을 소개받을 수 있다. 문의는 054)730-6515.
영덕·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