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로 구성된 반핵국민운동은 14일 김병목 영덕군수 10억 원 확약서 파문과 관련 "돈 잔치의 실체를 밝힐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반핵국민운동은 성명서에서 "김 군수가 지난해 10월 방폐장 유치 활동비 명목으로 건설업자에게 10억 원을 빌린 것 자체가 의혹인 데다 어느 곳에 지출했는지가 궁금하기 짝이 없다"며 궁금증이 풀릴 수 있도록 철저한 수사를 하라고 주장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