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명실상주'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29일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개발 최종 보고회를 통해 (주)휴먼산업디자인이 출품한 '명실상주'를 공동브랜드로 확정하고, 향후 이용 전략 등을 모색했다.

이날 확정된 '명실상주'는 '명실상부'와 '상주'의 합성어로 전국 최대 농업도시에 걸맞는 최고의 품질을 의미하며, 디자인은 봉황의 이미지와 브랜드 명칭이 잘 어우러져 '믿을 수 있는 상주 농·특산물'을 표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농협사업연합단을 구성, 공동브랜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파워브랜드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