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신임단장에 최종준 前SK야구단장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는 20일 신임 단장에 최종준 전 SK와이번스 야구단장을 선정했다.

경산 출신의 최 신임 단장은 프로야구 LG트윈스 단장, 프로축구 안양LG 단장에 이어 지난해 말까지 SK 단장을 지내는 등 프로구단 실무에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대구FC는 지난달 말 단장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에 나섰으며 단장선정 소위원회가 서류심사, 면접 등의 과정을 거친 끝에 이날 최 단장을 최종 선정했다.

김지석기자 jise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