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원도 금연구역?…영천보건소 의견수렴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도 흡연자들이 설 공간이 줄어들게 됐다.

영천시보건소가 청소년과 주민을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금연분위기 조기 정착을 위해 시립도서관 주변과 시청 앞 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키로 하고, 6월 12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보건소는 홈페이지(www.health.yc.go.kr)나 전화(054-330-6474) 또는 직접 방문, 서면 등으로 의견을 제출한 시민에게 건강관련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 공원일대를 '금연공원'으로 조성하고 일주일 단위로 공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금연교육 등 각종 금연 이벤트도 병행할 예정이다.

영천·이채수기자 @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