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신청사 준공식이 13일 구성면 하강리 현지에서 박팔용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부지 5만 평에 35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말까지 농업테크노파크로 조성되며 1차로 5층 높이 전망대를 비롯해 첨단연구시설을 갖춘 신청사를 우선 준공했다. 기술센터에는 농경유물전시관·과수식물원·전통체험가옥·약초포도가공시설·짚공예전시장·주말농장·직거래장터 등 도·농 교류형 테마시설이 들어서 전체적으로 완공되면 농업기술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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