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한국 축구 승전 축하 메시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4일(한국시간) 친정팀 LA 다저스를 상대로 개인 통산 110승째를 올린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축구 대표팀에 토고전 승리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박찬호는 '스포츠가 만드는 것'이라는 제목하에 '월드컵 팀의 승전을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온 국민을 하나로 이끌고 그들의 마음에 엄청난 긍지를 심어준 하루라고 생각되는군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얼마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대표팀이 이루고 만들어낸 것을 이번에도 축구팀이 다시 하고 있다. 분명한 건 온 국민이 같이 하며 같이 이루어낸다는 것이다'며 이것이야말로 '스포츠가 만드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박찬호는 '좋은 하루에 저의 승리도 더하니 많이 기쁩니다. 특히 야구장에 붉은 옷을 입고 찾아와준 많은 한인분들에게 감사하며 좋은 모습 단결된 응원을 보니 더욱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단 생각이 듭니다. 항상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