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신문, 박주영·김동진 유럽행에 관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는 15일 한국 대표팀의 박주영, 김동진 선수를 주목하면서 두 사람이 독일 월드컵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유럽 프로 구단에 진출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두 선수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그들은 축구 중심지인 유럽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K리그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서 두 선수가 유럽 최고의 프로리그에서 빛나는 이국생활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싶고, 프랑스에서 기회가 있다면 거절하지 않겠다. 유럽으로 이적하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를 펼치는 것"이라는 박주영 선수의 말을 전했다.

르 피가로는 두 선수가 유럽 클럽들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으려면 우선 18일 프랑스-한국전에서 두각을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보도했다.

김동진 선수는 르 피가로에 "한국팀이 아시아의 팀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과소평가하는데, 이런 이유로 동기 부여가 더 많이 된다. 우리팀은 결속력이 있으며 빠른 경기를 펼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