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탈라 솔리스트 앙상블 콘서트…23일 푸른방송아트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탈라 솔리스트 앙상블 콘서트가 23일 오후 7시30분 푸른방송 아트홀에서 열린다.

포탈라 솔리스트 앙상블은 대구·경북지역 성악가들이 올 초 구성한 혼성 10인조 중창단. 포탈라(Potala)는 '거룩한 분이 머무는 곳'이란 의미를 가진 티벳어로 연꽃을 상징하기도 한다. 창단 멤버들은 진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처럼 아름다운 화음으로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포탈라로 중창단 이름을 정했다.

소프라노 김태란, 진소윤, 송지민, 조장은, 테너 정무시, 허철영, 박준홍, 바리톤 권준대, 유원연, 피아노 박수진 씨 등이 뮤지컬 '배비장전'에 나오는 '살짜기 옵서예', '목련화',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경복궁타령, '신고산타령' 등을 연주한다. 학생 3천 원, 일반 3천5백 원. 053)555-2369.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