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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 구미서 2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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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경북도지부는 23일 구미 구평동 경상북도운수연수원 대강당에서 윤시영 경북지방경찰청장과 모범운전자연합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를 열고 무사고운전자와 교통질서획립 유공자에 대해 시상했다.

행정자치부 장관상은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이진노(53·포항 북부지회) 씨가, 경북도지사장은 최상석(포항문화방송) 씨 등 8명, 경북경찰청장상은 군위경찰서 이종화(44) 경사와 김미정(37·군위녹색어머니회) 씨 등 5명이 각각 받았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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