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통계청의 조사 결과 5월 중 대구지역 대형소매점(백화점+할인점)의 판매액은 2천335억 800만 원으로 전월 2천293억 2천200만 원보다 1.8%(41억 8천600만 원) 늘어났고,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3.2%(71억 5천900만 원) 증가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경우 5월 중 808억 4천700만 원을 팔아 전월의 820억 8천500만 원에 비해서 1.5%(12억3천800만 원) 감소했지만, 전년동월 707억 5천400만 원보다는 14.3%(100억 9천300만 원) 늘어났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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