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8일 권오규(權五奎)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전군표(全君杓)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할 방침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함께 지명된 교육부총리와 기획예산처 장관 인사청문회 절차가 남아 있지만, 새 경제팀이 빨리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경제부총리 등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가 도착하는 대로 절차를 밟아 임명키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1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전군표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