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고 투명한 느낌이 가득한 수채화. '종이의 소지(素地)를 그대로 들어내며 형상을 찾아가는 순결의 미학' 수채화를 맘껏 감상할 수 있는 '2006 남부 워터컬러 페스티벌' 전이 2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수채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부산에 이어 제2회로 준비됐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겨져 있다.
대구를 비롯한 15개 지역에서 2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대구에서는 손문익·안창표·이원희·이일남 씨 등의 초대작가 작품도 있어 눈길을 끈다. 053)606-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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