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가요제 초대 MC 이수만, 심사위원장 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MBC 대학가요제'에서 초대 MC였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77년 9월3일 제1회 때 명현숙과 함께 마이크를 잡았던 이수만 이사는 지금까지 총 8회를 진행해 'MBC 대학가요제' 최다 MC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그는 대학가요제와의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30년 전 MC로서 자랑하던 특유의 입담을 심사위원장의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대신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대학가요제는 본선에 오른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9월30일 경북대 대운동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경북대는 지난해 대상을 차지한 그룹 Ex의 리드보컬 이상미의 모교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