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9월 한달간 도서기증운동 벌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책장에서 잠자는 책을 보내주세요."

중구청(청장 윤순영)은 9월 한달 동안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기증운동을 펼친다.

이번 운동은 독서인구의 저변확대,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 뿐 아니라 지역 내 사립문고 육성을 위한 것으로 기증 대상 도서는 전집, 소설류, 잡지, 참고서, 전문서적 등 서적 일체. 특히 공무원의 경우 '1인 1도서 가져오기' 운동을 전개,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구청이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오순영 구청 문화예술담당은 "각 동사무소와 구청 문화공보실에서 책을 접수, 분류작업을 거친 뒤 남산그린타운 새마을 문고 등 지역 사립문고 4곳에 전해주고 너무 낡은 책은 폐지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