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동인 '열림'이 제22회 창작 작품발표회를 19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갖는다.
'열림'은 지난 1988년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생들이 구성한 단체. 이번 창작 작품발표회에는 영남대 작곡과 동문들로 구성된 '영음회' 회원들과 클라리넷 앙상블 '아마레'를 초청, 다양한 클라리넷 음악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김은주 작곡 '두 대의 베이스 클라리넷을 위한 성령의 속삭임', 노숙조 작곡 'The confliction', 박경득 작곡 'Spacetime', 이승민 작곡 '클라리넷 합주를 위한 어린이의 마음', 조숙희 작곡 'Cla. und Klarinette'와 초청작곡가 김동학의 '세 대의 클라리넷을 위한 4개의 소품' 등이 연주된다. 학생 3천 원, 일반 5천 원. 011-9365-341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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