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오장은 혼자 3골…리그 8위 견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가 오장은의 해트 트릭에 힘입어 전북 현대를 3대1로 완파, 2승1무3패로 8위로 뛰어올랐다.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경기에서 대구는 전반 8분 진경선의 크로스를 이상일이 헤딩으로 연결하자 오장은이 달려들며 헤딩 슛, 선취골을 뽑았다.

대구는 전반 27분, 전북 염기훈에게 왼발 발리슛을 허용, 동점 골을 내줬으나 1분 뒤 오장은의 오른발 발리 슛과 후반 37분, 오장은이 장남석의 도움으로 다시 골을 성공시키며 여유있게 이겼다.

수원 삼성은 24일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백지훈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 4승2무(승점14)로 선두를 질주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