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취한 채 경찰 폭행한 소방간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21일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옆자리 손님들과 시비를 벌이는 등 행패를 부리다 자신을 지구대로 연행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울진소방서 간부 A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1일 오전 0시 20분쯤 울진 모 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옆자리 다른 사람들과 시비를 벌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연행된 뒤 경찰관의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