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2005년도 문화재 보존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사업비로 1억 원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400여억 원의 예산을 들여 4만 6천 평의 사유지를 매입해 문화유적지 정비사업을 시행했다. 또 남산종합정비계획 및 양동민속마을 정비사업과 각종 지정문화재 건축물 등에 대한 정비사업을 시행했다. 2005년 10월 제9회 경주세계역사도시연맹 총회를 경주에 유치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재청은 지난 10월부터 전국 23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5년도 문화재 보존관리 역량에 대해 종합심사 및 평가를 실시했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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