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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10명..10억3천580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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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제211회차 로또복권 추첨결과 1등 당첨자가 10명으로 각각 10억3천58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운의 6개 당첨번호는 12,13,17,20,33,41로 이들 숫자를 모두 맞힌 10명이 1등 총 당첨금 103억5천800만2천500원을 나눠갖게 됐다.

6개 숫자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8를 맞힌 2등은 모두 29명으로 이들에게 5천952만9천원씩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308명(당첨금 각 132만원), 4개를 맞힌 4등은 6만4천785명(각 5만3천원)으로 집계됐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108만600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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