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당, 11일 대구서 대통합신당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11일 대구에서 대통합신당 창당을 위한 결의대회 및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당의장, 장영달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박찬석 대구시당·추병직 경북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1부는 여성대회, 2부는 '대통합과 우리당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대통합신당 결의대회로 진행된다.

이번 대구 대통합신당 결의대회는 지난달 28일 광주·전남 결의대회에 이은 것으로 최근 발족된 지역내 중도개혁 지식인 모임인 영남개혁21 등과의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