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당, 11일 대구서 대통합신당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11일 대구에서 대통합신당 창당을 위한 결의대회 및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당의장, 장영달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박찬석 대구시당·추병직 경북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1부는 여성대회, 2부는 '대통합과 우리당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대통합신당 결의대회로 진행된다.

이번 대구 대통합신당 결의대회는 지난달 28일 광주·전남 결의대회에 이은 것으로 최근 발족된 지역내 중도개혁 지식인 모임인 영남개혁21 등과의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국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하며, 권력을 남용하는 이들에게 기회를 주지 말 것을 강...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이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한 풍선 효과 기대와는 달리 거래 절벽에 직면하고 있으며, 거래회전율은 4월 0.17%로 급감...
대구 금호강변에 새로 조성된 5.9㎞ 산책로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주민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자전거 타기를 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