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불교계, 이달 초부터 하안거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불교계의 선방 스님들이 이달 초부터 일제히 하안거(夏安居)에 들어갔다. 올 하안거 결제일인 지난달 31일 조계종 특별 수도원인 문경 봉암사 태고선원에서는 수좌 90명이 입재식을 갖고 3개월간의 용맹정진을 시작했다.

대구 동화사 금당선원과 산내 암자 스님들도 이날 오전 통일대전에서 조실 진제 스님의 결제법어를 듣고 하안거에 들어가는 등 스님들의 여름 참선수행이 시작됐다. 하안거는 음력 4월 보름 다음날부터 7월 보름까지 3개월 동안 한 곳에 머물면서 좌선과 수행에만 전념하는 불교의 연중 의식이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청와대 오찬 간담회 후 함께 사진을 찍으며 정치적 대립 속에서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천 원내...
에코프로가 1분기 실적이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같은 날 코스피 지수는 연휴를 앞두고 최...
경기도의 한 마사지숍에서 중국 국적 마사지사가 고객 A씨의 동의 없이 등에 있던 점을 제거한 사건이 발생해, A씨는 극심한 통증과 피부 괴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