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위덕대, 지역혁신센터 사업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년간 국비등 120억·170억원씩 지원

경일대와 위덕대가 정부의 대학 지역혁신센터(RIC)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다.

5일 산업자원부 등에 따르면 올해부터 10년 동안 지역전략 분야 및 대학 강점 분야를 지원해 지역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역혁신센터 신규 사업에 전국 55개 대학이 신청, 경일대와 위덕대 등 모두 8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는 것.

이에 따라 경일대는 올해부터 향후 10년 동안 국비 약 70억 원을 포함해 도비, 민자 등 모두 120억 원가량을 지원받아 첨단 장비 구축 및 활용, 연구개발 등 지역혁신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역혁신센터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또 위덕대는 같은 기간 국비 약 70억 원을 포함해 모두 170억 원을 투입해 지역혁신센터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산자부의 지역혁신센터 사업은 지방 대학 및 연구소의 지역혁신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수행하는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하나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