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신청, '설 우편물 특별 소통기간' 비상 근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신청(청장 이근협)은 설을 앞두고 21일부터 2월 6일까지를 '설 우편물 특별 소통기간'으로 정해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간다.

경북체신청은 올해 소포 우편물은 작년 설 보다 20% 증가한 180만 통(작년 149만 통)에 이를 것으로 보고 체신청 및 총괄우체국에 '설 우편물 특별소통대책반'을 설치, 매일 소통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설에는 물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주 곶감, 청송사과의 경우 대구우편집중국을 경유하지 않고 산지 작업장에서 대전 교환센터로 직발송할 계획이다.

또 우체국쇼핑 상품 중 냉동·냉장이 필요한 곶감, 굴비 등은 일반 소포우편물과 쉽게 구분할수 있도록 파란색 포장상자를 사용, 최우선 배달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