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예술단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대구지하철 반월당역 지하쇼핑몰 메트로센터 메센광장 특설무대에서 교향악단과 국악단, 합창단이 함께 참여하는 '금요상설무대'를 개최한다.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 '대구만들기'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국악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음악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2월 첫째주 금요일인 1일엔 대구시립합창단의 신고산 타령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등이 공연되며 15일엔 국악단의 액맥이 타령, 신푸리 등이 연주된다. 22일과 29일엔 교향악단의 연주와 국악단의 연주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