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이스피싱으로 2천여만원 편취…1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8일 건강보험공단과 수사기관 직원을 사칭해 계좌이체를 받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최모(48)씨를 구속하고 조모(43)씨 등 8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건강보험공단 직원인데 보험료가 과납돼 환급해주겠다"고 속여 7명으로부터 2천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 등은 대구 모 은행지점 등에 대포통장 67개를 개설한 뒤 최씨에게 개당 20만원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