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개월간 40여차례' 빈집털이범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4일 40여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어온 L(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달 10일 대구 서구 평리동 B(35)씨의 집 보일러실을 통해 방안으로 들어가 현금 70만원과 보석 등 4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44차례에 걸쳐 빈집을 대상으로 9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