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상인점은 다음달 가정의 달을 맞아 매일신문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한 자선 바자회를 연다. 22일부터 30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경우, 지하 2층 특설 매장에서 진행되며 대형 의류업계가 참여해 봄 상품 마감전, 초여름 이월 상품 특가전, 영캐주얼 및 이지캐주얼 이월·기획 상품전 등이 열린다. 수익금 일부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시내 어려운 가정을 도울 예정.
롯데백화점 상인점도 25일부터 27일까지 1층 동문행사장에서 홀몸노인돕기 자선 대바자를 진행한다. 아동 초여름 특별기획 티셔츠 및 바지 1, 2만원 균일가전, 몬테밀라노 및 크로커다일 1, 2, 3만원 균일가전 등 다양한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수익금의 일부는 상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상인동 인근의 홀몸 노인을 돕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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