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사 주최 '장국현 소나무 사진전'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와 국립대구박물관회가 공동 주최하는 '장국현 소나무 사진전'이 오늘 오후 6시 국립대구박물관 전시실에서 개막된다. 이 전시회에는 작가가 15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찍은 기상이 넘쳐나는 20여점의 소나무 작품이 선보인다. 전시회는 5월 12일까지 계속되며, 전시회 수익금 전액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성금으로 쓰여진다. 사진은 전시작품중 하나인 '낙동강천년송'.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