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식품안전팀(팀장 김병국)은 11일 성주군 수륜면 적송1리(이장 제권해)에서 직원 10여명과 이창우 성주군수,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식품안전팀은 자매결연을 통해 농가 일손 돕기 및 농산물 구매 등에 앞장서기로 했으며, 이날 사과 적과 및 봉지 씌우기 등 일손돕기 행사를 펼쳤다.
식품안전팀은 또 적송1리에서 생산하는 먹을거리를 도청 직원들에게 널리 알리는 등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마을 상수원 2곳의 수질 검사도 약속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