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세관 '바른생활 청렴이야기'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세관(세관장 박창언)은 17일 소속 직원들의 청렴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펼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바른생활 청렴이야기' 책자(사진)를 펴냈다.

이 책자는 세관공무원이 근무하는 동안 가정이나 직장 생활 중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20가지 상황을 설정해 각 상황에 맞게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해 직원들의 바르고 청렴한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세관은 이 책자를 구미와 포항 및 울산세관 전 직원을 비롯해 관세청 및 전국 세관에 배포했다.

박창언 대구세관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책자가 전국 관세인들이 바르고 청렴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