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세관장 박창언)은 17일 소속 직원들의 청렴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펼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바른생활 청렴이야기' 책자(사진)를 펴냈다.
이 책자는 세관공무원이 근무하는 동안 가정이나 직장 생활 중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20가지 상황을 설정해 각 상황에 맞게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해 직원들의 바르고 청렴한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세관은 이 책자를 구미와 포항 및 울산세관 전 직원을 비롯해 관세청 및 전국 세관에 배포했다.
박창언 대구세관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책자가 전국 관세인들이 바르고 청렴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