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1일부터 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온라인 전용 주택대출 상품인 'DGB주택금융공사 e-모기지론'을 판매한다.
인터넷을 통해 대출상담과 신청, 심사가 이뤄지는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으로 6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아파트나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는 소득이 있는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인 무주택자나 1가구 1주택자가 대상이 될 수 있고 대출기간은 거치기간(최장 3년 이내) 포함 10년에서 30년까지이다.
금리는 보금자리론(일반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보다 0.2% 낮고, 만기가 10년인 경우 최저 6.60%에 대출이 가능하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053)740-2230.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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