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사)대한산업보건협회와 청송읍 부곡리 온천지구에 대규모 직원 연수원과 휴양소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사진)했다.
앞으로 산업보건협회는 1천500여억원을 들여 2010년까지 하루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호텔급 휴양시설을 건설하기로 했다. 연수원이 완공되면 한해 2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연수원이 건립되면 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돼 고용창출을 가져오고 도시근로자 등 휴양 연수시설 이용객이 많아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