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모(55·사진)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교통 중심지이고 살기좋은 역동의 도시에 근무하게 돼 영광이며 범죄 예방과 법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울진 출신인 황 신임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와 동국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공안행정)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0년 경사로 특채돼 27년 만인 지난해 12월 말 총경 승진후보로 확정됐다. 수사통으로 서울경찰청 종암·성북서 수사과장과 혜화서 형사과장을 역임했고 6개월여 동안 대구청 정보통신담당관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일선 경찰서 수장을 맡았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