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새 아파트 입주가 많은 대구 달서구 성당·본리동 고객들을 위해 지난 18일 달서구 본리동 성당 레미안·e-편한세상 상가 1층에 성당동지점을 열었다.
신한은행 차동구 대구경북본부장은 "최첨단 자동화기기 및 고급 인테리어 등을 갖춰 이 일대에서 고객들이 가장 이용하기 편리한 은행이 될 것"이라며 "개점식에서는 축하화환을 받지 않고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했으며 성당·본리동 지역 사회 봉사에도 성당동지점이 한몫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