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의회는 지난 17일까지 제157회 정례회를 갖고 8개 읍면을 방문, 주요사업 추진상황과 당면한 문제점을 청취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폈다.
군의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청송읍 소재 도계장 및 가축사육장에서 나오고 있는 악취에 대한 주민 민원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부동면에서는 주산지 왕버들 고사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 성덕댐건설 공사와 관련한 진동·분진 등 피해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건의문을 채택, 수자원공사 댐건설단장에게 전달했다.
이광호 의장은 "의원들의 전문화를 요구하는 소리가 높은데 주민 눈높이에 맞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