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종합복지회관은 외국인 거주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2기 복지스쿨 교육생을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상은 한국 남자와 결혼해 대구에 살고 있는 외국 여성으로 12월까지 한글, 요리, 컴퓨터, 예절, 한국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우게 된다. 자녀가 있는 여성은 회관 내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인 가정과의 일촌맺기 결연을 통해 한국의 가정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53)656-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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