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이번주 내내 '찜통 더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주에도 낮 최고기온이 34~36℃까지 예상되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4, 5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으며 한동안 비 소식이 없겠다고 밝혔다.

4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경산 35도, 구미 33도 등 경북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32~35도를 보이겠고 5일엔 기온이 좀 더 올라 대구 35도, 경산 36도, 청도 36도, 김천 35도, 구미 34도 등을 나타내겠다. 이에 따라 경산시와 청도군에는 4일 오전 5시부터 폭염경보가 발령됐고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계속 발령 중이다.

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은 이번 주 내내 낮에는 35도 전후로 올라가는 폭염이, 밤에는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겠다"고 밝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