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이번주 내내 '찜통 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주에도 낮 최고기온이 34~36℃까지 예상되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4, 5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으며 한동안 비 소식이 없겠다고 밝혔다.

4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경산 35도, 구미 33도 등 경북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32~35도를 보이겠고 5일엔 기온이 좀 더 올라 대구 35도, 경산 36도, 청도 36도, 김천 35도, 구미 34도 등을 나타내겠다. 이에 따라 경산시와 청도군에는 4일 오전 5시부터 폭염경보가 발령됐고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계속 발령 중이다.

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은 이번 주 내내 낮에는 35도 전후로 올라가는 폭염이, 밤에는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겠다"고 밝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TK)은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를 떠안게 되는 처지에 놓였...
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
일본 아키타현의 한 간부가 러브호텔에서 외도 상대와 함께한 채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받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