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청 하키, 창단 4년만에 첫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청 하키팀이 제51회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에서 팀 창단 4년 만에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성주군청은 6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하키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대회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성남시청을 6대4로 꺾고 종합전적 2승1무를 기록, 국군체육부대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에 앞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성주군청의 백경태가 최우수선수(MVP)에, 이날 혼자 4골을 기록한 김기태가 득점상을 받았으며 곽인수 성주군청 감독이 감독상, 이태중 성주군청 코치가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성주·박용우기자@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