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청 하키팀이 제51회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에서 팀 창단 4년 만에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성주군청은 6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하키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대회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성남시청을 6대4로 꺾고 종합전적 2승1무를 기록, 국군체육부대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에 앞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성주군청의 백경태가 최우수선수(MVP)에, 이날 혼자 4골을 기록한 김기태가 득점상을 받았으며 곽인수 성주군청 감독이 감독상, 이태중 성주군청 코치가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성주·박용우기자@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